Hommage à Scriabin
스크리아빈에 대한 오마쥬
Program Note
스크리아빈의 신비화음의 구성음을 바이올린의 자연적 하모닉스로 연주하는 곡이다. 한정된 가능성을 가진 자연적 하모닉스는 구성음의 음역대를 재설정하게 되며, 이것은 활의 위치 및 다이나믹과 결합하여 미분음, 소음 등을 함께 발생시킨다. 이 소리들은 다시 개방현과 트레몰로 주법으로 결합되며, 독특한 소리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.
Performance History
2019.12.13
JCC아트센터 · 사유하는 피아노 III초연
Violin방세원
2020.12.4
금호아트홀 연세 · 《소리, 존재, 아름다움》
Violin방세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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